예술가는 우리에게 '기술이 때리는 것을 얻어맞는 것 대신 '날아오는 기술의 주먹을 요령있게 피할 수 있는 방법'을 보여준다. 다시 한번 말하지만, 인간의 역사는 '얻어맞은 일 들'의 기록이다.